— 조직 진단 —

AI를 도입하고,
AX 교육까지 했습니다.

AI가 실행을 대신하는 시대,
AI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AI와 함께 더 나은 판단을 내리는 힘이 경쟁력입니다.

AQbar는 구성원의 문제해결 역량을 7개 지표로 측정해, 조직의 현재 수준과 변화를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AQbar · 조직 역량 관리
app.aqbar.ai / org / dashboard에이큐바 · 인사팀 HS

조직 문제해결력 대시보드

2026 Q2 · 3차 진단 · 응시 216명 / 대상 216명 · 완료 186명 · 부서 5 · 직급 4

CSV리포트 공유4차 진단 설계
기간 2026 Q2 부서 전체 5 직급 전체 직무 전체 12 비교 Q1 대비 최소 응시 5명
조직 문제해결력 지수
72.4/100
▲ 4.1 (Q1 대비)
진단 참여율
86%
▲ 12%p · 186/216명
최저 지표
자기검증 57
5개 부서 모두 하위 · ▼ 1.2
최대 개선 지표
문제 구조화 76
▲ 9.0 · 교육 3기 이수군
부서 × 지표 점수0–100 · 색 농도 = 상대 수준
지표전략기획마케팅영업개발운영
전제 인식 · 재정의
문제 구조화
의사결정
자기검증
논증 구조화
실행 가능성
통합적 추론

상세 수치와 부서별 인사이트는 아래 히트맵에서 확인하세요 ↓

자기검증 57점 · 전 부서 최저 — 부서 간 격차(9점)보다 부서 내부 개인 편차(30점)가 더 큽니다.

개발76 전략기획74 마케팅72 영업69 운영66
교육 투입 우선순위영향도 × 격차
1

자기검증운영 · 마케팅 우선 · 대상 62명

48
2

통합적 추론영업 · 운영 · 대상 55명

55
3

문제 구조화운영 신규 입사자 · 대상 21명

61
코호트 비교3차 진단
AI 교육 이수군76.8+4.4
미이수군70.1+1.2
입사 1년 미만73.5+6.0
최근 진단 실행 로그최근 5건
일자대상완료평균Q1 대비상태
2026-06-18운영본부 · 전 직급38/4466.2▲ 2.1분석 완료
2026-06-11개발본부 · 시니어29/3176.4▲ 5.3리포트 발행
2026-06-04영업본부 · 전 직급41/4869.0▲ 3.8리포트 발행
2026-05-28마케팅 · 주니어26/2672.1▲ 4.6리포트 발행
2026-06-24전략기획 · 리더12/17응시 진행 중
01 - 조직의 문제

AI를 도입했다고,
조직의 역량까지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지금의 AX 교육은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AI와 함께 생각하고 판단하는 역량까지는 다루지 못합니다.

“우리 조직은 AI를 얼마나 많이 활용하는지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AI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보고 있습니까?”

SAMPLE REPORT · AX 교육

AX 교육 성과 보고서

교육 종료 후 6개월 · 전사 AX 과정 결산
대상 412명 · 11개 과정 · 380석
작성 인재개발팀
1. 보고되는 항목 교육이 얼마나 실행되고, 도구가 얼마나 쓰였는지
교육 실행
01교육 이수율수강 신청 대비 완료 비율92.0%
02교육 만족도강의 직후 5점 척도 설문 평균4.4/5
03교육 시간1인당 총 이수시간 · 누적 6,240시간15.1시간
04교육 비용1인당 투입 비용 · 집행률 94%38만원
도구 사용
05좌석 활성화율라이선스 대비 실사용 계정78.4%
06주간 활성 사용자주 1회 이상 사용자 비율 (WAU)61.2%
07파워 유저 비율주당 사용량 상위 20% 사용자군19.8%
08사용량 시간 추이도입 후 증가하는지 · 정체되는지3개월 정체
⚠ 2. 보고되지 않는 항목 교육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09AI 결과 검증률

기록 없음

AI 답변의 오류·근거 부족을 스스로 찾아내 수정하는 비율

10문제 재정의 정확도

기록 없음

막연한 업무 지시를 스스로 핵심 질문으로 재구성하는 비율

11대안 비교 근거 제시율

기록 없음

비교 기준과 근거를 명시적으로 제시하고 선택하는 비율

12판단 결과 개선율

기록 없음

사람이 직접 검토·수정한 후 결과물 품질이 향상된 비율

교육 실행과 도구 사용에 대한 지표는 숫자로 보고할 수 있지만,
교육 이후 달라진 “역량 지표”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AI 시대의 새로운 성과 방정식

AI 활용 역량이 단기적인 생산성을 높인다면,
문제해결 역량은 장기적인 성과를 만듭니다.

AI가 속도를 높이는 구간 문제해결 역량이 성과를 만드는 구간 전환점 성과 = 실행 속도 × 결과의 정확도 문제해결 역량 성과 (속도+정확도) AI 활용 생산성 (실행 속도) 1 AI 도입 기업의 95%가 성과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도입 전에 측정할 성과와 기준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활용 방식에 따라 성과가 달라집니다 AI가 잘하는 일은 맡기고, 결과는 사람이 검증하면 속도 25.1% 향상 · 정확도 40% 향상 2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일까지 AI에 맡기면 정답률 19% 감소 · 비판적 사고 저하 1 2 3 AI 도입 시간 →

출처: ① MIT NANDA · BCG (2025) · ② HBS×BCG (2023) · MSR×CMU CHI (2025) · ③ HBS×BCG (2023/2025)
곡선의 모양은 개념적 표현이며, 인용한 연구는 특정 시점에 측정한 결과입니다.

AI는 업무의 속도를 높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성과를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의 판단력
입니다.

02 - 진단 방식

결과가 아니라,
‘문제해결 과정’을 봅니다.

01

실제 업무를 반영한 문제를 제시합니다

조직과 직무의 맥락을 반영한 과제를 설계합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실무 환경을 반영합니다.

02

AI를 자유롭게 활용해 과제를 수행합니다

실무와 동일하게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폐쇄형 샌드박스, 제한된 시간 안에서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고 탐색합니다.

03

결과가 만들어지는 문제해결 과정을 분석합니다

결과물이 아니라 대화를 봅니다. 무엇을 묻고, 무엇을 검증하고, 어떤 근거로 수정하고 결정했는지를 대화의 흐름 속에서 분석합니다.

같은 AI를 사용해도,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은 전혀 다릅니다.
구성원 A · 수용형 AI가 준 답을 있는 그대로 수용합니다 판단 개입 0
AI 응답 수용 AI 응답 수용 제출
구성원 B · 검증형 AI의 답을 되묻고 검증합니다 판단 개입 2
AI 응답 되물음 AI 응답 근거 요구 AI 응답 수용 제출
구성원 C · 재정의형 문제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AI의 답을 반박하며 조건을 수정합니다 판단 개입 4
AI 응답 전제 재정의 AI 응답 반박 AI 응답 조건 추가 AI 응답 재검증 제출
  • 세 사람이 만든 결과물만 보면, 차이는 쉽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 무엇을 묻고, 무엇을 검증하고, 어떻게 판단을 바꿨는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AQbar는 결과물 뒤에 숨은 판단의 차이를 데이터로 포착합니다.

AI와 협업하며 문제를 정의하고, 판단하고, 해결하는
전 과정을 분석합니다.
채용 평가와 동일한 평가 엔진으로
구성원의 문제해결 역량을 진단합니다.

03 - 문제해결 역량

7개 핵심 평가 지표

AI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문제해결 역량을
7개 지표로 분류해 정량 측정합니다.
모든 지표는 인지과학·교육심리학·역량평가론의
검증된 연구를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01
전제 인식 및 재정의

문제에 숨겨진 전제와 빠진 정보를 찾아, 무엇을 풀어야 할지 다시 정의한다.

02
문제 구조화

복잡한 문제를 핵심 요소로 나누고, 요소 간 관계를 파악한다.

03
의사결정

여러 선택지를 비교하고,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한다.

04
자기검증

자신의 판단과 AI의 답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틀린 부분을 수정한다.

05
논증 구조화

자신의 주장을 근거로 뒷받침하고, 다른 관점에 논리적으로 대응한다.

06
실행 가능성

현실의 제약을 고려해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전환한다.

07
통합적 추론

흩어진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관점과 결론을 도출한다.

COMING SOON
Team Fit · Company Fit

조직 문화 적합성 지표 확장 예정

채용부터 재직까지 같은 기준으로
구성원의 역량 수준과 변화를 비교
할 수 있습니다.

04 - 진단 결과

조직에는 전체의 지형도를,
개인에게는 성장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조직과 개인의 역량을 측정하고,
시간에 따른 역량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직은

부서 · 직급별 역량 분포와 취약 영역을 파악하고,
교육과 인재 육성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7개 지표별 조직 역량 분포
  • 부서 · 직급별 차이
  • 취약 역량 및 변화 추이
  • 교육 · 육성 우선순위
개인은

자신의 역량 프로파일을 확인하고,
강점과 보완 영역, 성장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7개 지표별 개인 프로파일
  • 강점과 보완 영역
  • 이전 진단 대비 변화
  • 다음 성장 포인트

조직의 역량과 개인의 변화를 함께 봅니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채용과 육성이 우리 조직의 인재 밀도를 높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MPLE REPORT

부서 × 지표 점수

186명 측정 완료 · 0–100점 · 셀 값 = 부서 평균 · 셀 작은 숫자 = 개인 최저–최고 점수

낮음높음
지표전략기획22명마케팅41명영업58명개발39명운영26명조직
평균
개인
최저–최고
60점
미만
전제 인식 및 재정의7866–897155–846648–828068–926447–797247–9224%
문제 구조화8070–917964–907054–858472–946852–817652–9415%
의사결정7463–867258–857661–887360–867055–827355–8812%
자기검증6144–755538–725740–746045–765235–685735–7661%
논증 구조화7259–858167–926952–837461–876650–807250–9221%
실행 가능성7968–907360–867865–898069–917562–877760–918%
통합적 추론7360–867257–856649–817966–906548–797148–9026%
부서 평균747269766672.435–9426%
부서 내 개인 격차233436263230.2
  • 자기검증 지표는 평균 57점으로 모든 부서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 응시자의 61%가 60점 미만이었고, 부서 간 격차는 9점에 그친 반면, 부서 내 개인 간 격차는 평균 30점에 달했습니다.
  • 조직 전체의 교육보다 개인별 역량 차이에 맞춘 접근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같은 점수로 시작해도, 성장의 궤적은 다릅니다.

채용부터 재직까지 같은 기준으로 진단하면 그 차이가 보입니다.

SAMPLE REPORT

구성원 역량 변화 추이

5060708090 768084 686255 73 72 · 71 채용 평가 수습 평가 1차 수습 평가 2차 수습 평가 3차 정기 진단 입사 전 1M 2M 3M 6M · 1분기 91 73 49
구성원 A · 73점 → 91점
AI에게 다시 묻는 횟수1.9 → 4.2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비율74% → 41%
자기검증 지표 점수61 → 82 (+21)

AI의 답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다시 묻고 검증하는 과정이 늘었습니다. 답을 얻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판단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구성원 B · 72점 → 73점
AI에게 다시 묻는 횟수1.8 → 1.8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비율78% → 76%
자기검증 지표 점수60 → 62 (+2)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익숙한 문제는 안정적으로 해결하지만, 새로운 문제에서는 스스로 판단하고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성원 C · 71점 → 49점
AI에게 다시 묻는 횟수2.1 → 0.4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비율62% → 94%
자기검증 지표 점수59 → 38 (−21)

AI의 답을 검증하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문제를 스스로 확인하고 판단하기보다, AI의 답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졌습니다.

위 그래프는 진단 데이터가 드러내는 변화의 예시이며, 실제 수치는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평가는 채용에서 끝납니다.
AQbar는 그 이후까지 연결합니다.
입사 후 역량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05 - 진단이 만드는 변화

진단은 숫자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다음 의사결정을 만드는 일입니다.

채용부터 조직 진단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채용할 때 확인한 역량을 조직 진단으로 이어가고,
교육 후에는 같은 기준으로 다시 측정합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되는 네 단계

STEP 01 · 채용

우리 조직의 기준에 맞는 인재인가?

결과가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을 평가합니다.

BASELINE

우리 조직의 현재 기준을 만듭니다

  • 조직 문제해결력의 현재 수준 파악
  • 부서 · 직급별 역량 기준선 확보
  • 이후 변화를 비교할 수 있는 기준 축적
STEP 02 · 조직 진단

지금 우리 조직의 역량은 어떤가?

부서 · 직급별 역량 수준과 분포를 확인합니다.

RISK

놓치고 있던 문제를 발견합니다

  • 취약한 직무 · 역량 영역 식별
  • 조직 내 역량 격차와 공백 발견
  • 시간이 지나며 발생하는 역량 저하 포착
STEP 03 · 교육

어떤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가?

취약 지표에 맞춰 교육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ACTION

무엇에 먼저 투자할지 결정합니다

  • 교육 · 인재 육성 · 채용 우선순위 설정
  • 조직별 개선 과제 도출
  • 필요한 영역에 자원 집중
STEP 04 · 재진단

교육 이후,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가?

같은 기준으로 다시 측정해 역량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CHANGE

효과를 역량의 변화로 확인합니다

  • 교육 이수율이 아닌 역량 변화 측정
  • 교육 전후 · 진단 전후 비교
  • 다음 투자와 예산을 결정할 근거 확보

채용부터 재직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역량 데이터가 쌓이면, 이 질문에도 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재 밀도를 높이는 채용을 하고 있습니까, 낮추는 채용을 하고 있습니까?"

AI 시대의 경쟁력,
우리 조직의 문제해결력을 확인하세요.

AI를 얼마나 잘 쓰는지를 넘어, AI와 함께 얼마나 나은 판단을 내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 규모와 도입 방식은 조직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조직 진단 문의하기 →